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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어 나아가는 인아

[광남일보] ㈜인아 강소기업을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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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9회 작성일 22-03-2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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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생산 완제품으로 위기 돌파"
부품 제조업 30년··· 어엿한 종합 가전사 자리매김
특수 디스플레이 수출 이어 내년 해동레인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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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인치 FHD 인아(INA) LED TV

 

광주 제조업계의 양대산맥은 자동차 부품, 그리고 가전 부품이다. 가전 부품업계의 경우 최근 대기업의 생산라인 잇단 해외 이전으로 고전하고 있지만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부품 업체들은 저마다 새로운 사업에 뛰어들며 살길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인아큐브(INACUVE)’라는 브랜드명으로 LED TV와 PC모니터를 선보인 ㈜인아(대표이사 백희종)도 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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